Xbox와 플레이스테이션이 거의 양분하다시피 한 가정용 콘솔 시장에서 Wii로 재기한 닌텐도,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이 회사가 미국 여성 게이머들의 손맛(?)을 사로잡고 있다는데요! 대략 80퍼센트의 주요한 미국 여성 게이머(American female primary gamers- 그러니까 가끔 게임을 즐기는 그런 분들을 제외한 게이머들)이 Wii를 즐겨 플레이한다고 합니다. 환상적인 그래픽을 자랑하는 Xbox, 그리고 아주 흥미로운 타이틀을 제공하는(했던?) PS 시리즈에 비해서 더 플레이하기 즐거운(fun to play) Wii를 선택한 것이 이 조사의 결과가 이리도 극단적으로 나오게 된 원인이라 할 수 있는데요. 한국도 이와 별반 상황이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난 10월에 열렸던 CEATEC 09에서 고진샤가 야심차게 듀얼 스크린 랩탑의 컨셉을 선보였었죠? 당시 "이게 언제쯤 시장에 풀릴까요?"라는 질문에 대해 고진샤 측은 묵묵부답이었는데요. 하지만 채 석달이 지나지 않아 고진샤는 그 컨셉을 실현화 하여 출시했다고 합니다! 이 랩탑은 1024x600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10.1인치의 듀얼 스크린 LCD를 장착하고 있구요, 또한 단가 절감을 위해 Athlon Neo MV-40 at 1.6GHz의 프로세서을 채택하였구요, 1GB의 메인 메모리(4GB까지 확장 가능)와 ATI Radeon HD 3200 그래픽 칩셋, 160GB 용량의 하드 디스크를 장착하고 있다는군요. 또한 당연히 WiFi b,g,n과 기가비트 이더넷을 지원하구요 1.3메가픽셀의 웹 캠 역시 내장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4.5시간동안 지속되는 11.1V, 5200mAh 배터리를 갖추고 있는 이 모델의 총 무게는 1.84kg이라는군요.
스카이프를 포함하여 모든 인터넷폰으로 이용할 수 있는 IPEVO의 화상웹캠도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고품질200만 화소, 자동 초점기능, 4-6cm의 초근접 촬영 기능을 포함하고 있었는데요. 실시간 양방향 공유로 촬영한 이미지나 자료를 서로 공유할 수 있고 이미지 프로젝터와 펜모양으로 되어 있어 고정된 위치가 아닌 다양한 각도에서 자유롭게 촬영을 가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화상회의나 해외에 떨어진 가족들 및 유튜브 업로드등 다양하게 활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메모리 제조업체로 알려진 트랜샌드(Transcend)에서 공개한 디지털 액자인 PF730입니다. 이 제품은 7인치 크기의 디스플레이로 800 x 600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모델로 SD / SDHC / MMC / MS와 같은 메모리카드를 읽을 수 있을 뿐만아니라 일반 USB 드라이브도 지원이 됩니다. 또한 내부에 0.5W의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어 미디어 파일을 재생이 가능하여 음향 출력도 할 수 있으며 전원 공급 장치를 포함해 모든 조작 스위치는 제품의 뒷면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럼 계속해서 한번 살펴 보실까요??
이번 2009 IT Month에서 선보인 레노보의 ThinkPad X200t 입니다. WIndows 7 기반의 OS로 터치스크린으로 활용을 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인데요. 주요 설정을 간편하게 화면에 표시하여 터치 방식으로 설정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입니다. 12.1인치로 스크린 부분이 회전이 되어 노트북 및 타블렛 PC로 활용하기에 편리함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이날 부스에서는 비교적 장시간 사용이 가능한 8셀 배터리를 제공했습니다. 다음 페이지에서 ThinkPad X200t를 계속해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nVidia에서 발표한 그래픽 카드인 GeForce 205입니다. 이 그래픽 카드는 고사양을 위한 사용자가 아닌 일반적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카드로 알려진 사양을 보면 8 CUDA 코어, 589MHz 그래픽 클럭, 1402MHz 프로세서 클럭, 500MHz 메모리 클럭을 지원하며 이외에 사항으로 512MB DDR2 메모리, DirectX 10.1, VGA, 디스플레이 포트 및 DVI-HDMI & DP-HDMI와 같은 동글을 통해 DVI와 HDMI를 지원된다고 소개되었습니다.
이번 대만에서 IT 박람회 중에 하나인 IT Month 2009 행사가 28일부터 대만의 주요 행사장에서 개최가 되었습니다. 행사 일정은 타이베이-TAIPEI(11월 28일부터 12월 6일까지), 타이쫑-Taichung(11월 28일부터 12월 16일까지), 까오슝-Kaohsiung(12월 26일부터 99. 1월 1일까지)에서 개최 및 개최될 예정으로 유명 제조업체에서 참가를 해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개장시간은 오전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로 무료입장으로 관람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국내였으면 많은 상품은 좀 더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였으면 하는 바람이었는데요. Engadget Chinese의 협조로 앞으로 주요 상품을 엔가젯 코리아를 통해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노키아에서 선보인 Nokia 7230폰입니다. Nokia 7230폰 휴대폰은 2010년 1분기에 첫선을 보일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공개된 사양은 2.4인치 디스플레이와 320 x 240의 해상도, 320만 화소의 카메라, FM라디오, 블루투스, 3G및 지원되는 네트워크 방식은 WCDMA850/1900/2100 and 900/1900/2100이며 크기 98mm x 48mm x 14,75mm, 무게 100g으로 배터리 지원시간은 통화시 4.1시간, 대기시 14.3일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페덱스가 도입한 이 물건은 당신의 택배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줍니다. 무엇을 알려주냐구요? 이를테면 이런거죠. 이게 개봉된적이 있는지, 떨어진 적이 있는지, 아주 뜨겁거나 아주 차가운 곳에 방치되었는지, 아니면 택배 기사로부터 애정결핍을 받았는지..이러한 정보들 말예요. GPS와 셀방식의 신호는 실시간 위치를 알려주며 이러한 모든 데이터는 택배에 강박관념을 가진 사람들에게(보낸 사람이나 받는 사람 둘다 에게!)웹플랫폼을 통해 전달됩니다. 이것은 이미 몇몇의 의료산업 고객들에게 쓰여질 예정이구요. 현재 가격은 한달에 120달러정도지만 금새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마 내년 쯤엔 세계 곳곳에서 보게 될수 있지 않을까요?
9.99밀리미터의 울트라씬, 그리고 독특한 폼팩터, 이 두기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델의 화제작, 아다모 XPS에 대한 새로운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실제로 미국 engadget팀이 이를 구동하여 사용하는 동영상인데요, 그들의 말에 따르면 정말 그 외양은 sexy하기 그지없다고 합니다! 뭐 그 성능에 비해 가격이 너무나 높게 형성되었다는 '중요한' 문제를 제외하고는 충분히 화제를 일으킬만한 머신이라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