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ll이 휴가 시즌을 대비하여 새로운 넷북을 준비하였는데요. Nike, Swatch, Target, MTV, American Express 그리고 New York Times와 공동작업을 수행하였던 유명 디자이너, Deanne Cheuk을 기용하여 이번 넷북을 디자인하였다는군요. 독특한 만화경 무늬가 인상적인 이 제품은 5250대만 제작될 예정이고 각각 고유번호가 매겨진 채 출시될 것이라고 하는데요, BestBuy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그 가격은 $379(44만원)이라고 합니다. 클럭 스피드 1.6GHz의 Intel Atom Z530을 그 프로세서로 장착하였구요. 1GB의 메인메모리와 160GB의 하드 디스크, 그리고 10.1인치의 WSVGA 무반사 디스플레이를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OS는 윈도우즈7이 미리 깔려 있을 것이라 하네요.
PC 주변장치 중에 하나인 스피커를 만나보겠는데요. 바로 팬더 모양을 하고 스피커입니다. 검은 그물망이 마치 팬더의 눈을 연상시키고 있습니다. 아마 귀여운 스타일의 스피커를 원하는 분에게 어울리지 않을까 한데요. 이 제품은 USB를 통해서도 전원을 공급받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크기 110mm x 95mm x 110mm, 무게 320g으로 3.5mm 잭을 지원하며 $27(약 3만 1천원)에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하네요.
Transcend에서 새로운 3.5인치 외장 하드디스크를 내놓았는데요. TurboHDD USB 전송 모드를 사용하여 평균 쓰기 속도를 전의 33MB/초 수준에서 42MB/초로 30%가량 끌어올렸고 원터치 백업 기능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또한 인텔리젼트 백업 스케쥴링이 가능하다고 하구요 StoreJet Elite SW를 통하여 저장된 파일과 폴더들에 대해 256비트 AES 암호화를 걸 수 있게되어있다는군요. 아직 그 발매일이나 가격에 대해서 밝혀진 바는 없는데요. 그 가격은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이지만 1.5TB의 대용량과, 빠른 전송 속도를 원하시는 분들은 그 발매를 기다려 보실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게이밍 데스크탑이라 하면 몇가지 공통된 특징을 지니고 있죠? 바로 다른 PC에 비해 훨씬 비싸고 또 엄청난 성능의 스펙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요. 이와 같은 속성을 출중히 지닌 게이밍 PC를 만드는 회사, iBuyPower에서 키메라 2라는 새로운 제품을 내놓았다고 합니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바로 그 외양인데요, 데스크탑의 사면을 불꽃과 용을 모티브로 한 과감한 그래픽으로 장식하였습니다. CPU로는 인텔의 Core i7과 i5, 그리고 AMD Phenom II까지 아주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다고 하구요, 비디오 카드 역시 많은 옵션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4개의 공랭식 팬과 함께 120mm의 수냉 시스템을 장착할 수 있구요(옵션), 그 가격은 최저 $999(116만원)에서 최고 $1900(220만원)에 이를 것이라고 합니다.
오토바이냐? 자동차냐? 헷깔리세요? 혹시 승용차의 외부에 랩핑을 한건 아닌가 생각이 들지만 실제로 사진 속에 보이는 이 정체의 물건(?)은 오토바이와 자동차를 한데 합쳐진 하이브리드 카입니다. Laverda의 배기량 1000CC 엔진이 탑재되어 있다고 하는데요. 밖에서는 멋진 오토바이로 안에서 운전대를 잡고 운전하는 일석이조의 방식으로 도어는 걸윙방식으로 열고 닫고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내부는 일반 승용차랑 별반 차이가 없는데요. 한편으로는 이 오토바이 때문에 운전중 시야를 가리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독특한 디자인의 하이브리드 카인데요. 다음 페이지에서 다른 사진도 같이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안전 운전을 위해 운전 중 전화 통화를 위해서는 핸즈프리를 많이 이용하고 있는데요. 이 제품은 야다(Yada)에서 선보인 자동차의 롬미러에 장착해 사용하는 방식이라도 소개되었습니다.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이 제품은 스피커폰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모든 휴대전화와 호환이 가능하며 뒷면에는 스피커와 연결잭이 포함하고 있으며 리튬이온 배터리로 사용이 되며 USB를 통해 충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또 이 배터리 사용시간은 25시간으로 대기시간은 650시간 정도 지원이 됩니다. 전화를 받을 때 룸미러의 작은 LED 디스플레이를 통해 전화번호를 확인할 수 있다고 하네요.
보통 빠르게 움직이는 동물이나 새등을 수렵하기 위해 산탄총을 주로 사용을 하는데요. 이런 산탄총을 홈메이드로 직접 손수 제작하여 총알을 링크로 직접이어 연발이 가능한 기관총으로 선보였다고 합니다. 12구경 완전 자동 기관총(?)으로 재탄생 했다고 하는데요. 날아가는 장면이 예사롭지 않음을 알 수 있는데요. 사격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람의 말을 곧잘 따라하는 조류 중에는 앵무새가 있는데요. 이런 앵무새의 특성(?)을 살려 재미있는 가젯을 선보였습니다. 다름 아닌 디지털 메시지 스위치 플레이어인데요. 최대 20초간 녹음을 할 수 있으며 벽에다 마치 스위치처럼 부착을 하여 사용을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다가오면 자동으로 녹음된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하는군요. 재미있는 도구인데요. 아마 엄마들이 아이에게 짧은 메시지를 전달하거나 아니면 작은 이벤트용 등등 활용방법이 다양할 것 같습니다. 한편 이 가젯은 $9.99(약 1만 1천원)에 판매되고 있다고 합니다.
델(Dell)에서 멀티 터치 지원의 노트북인 Studio 17를 공개했습니다. 17인치 크기의 이 노트북은 Intel Pentium Dual Core/Core 2 Duo프로세서와 8 GB RAM, 1TB HDD가 탑재 되었으며 옵션으로 블루레이 드라이브와 그래픽카드로 ATI & Intel의 그래픽 카드 중에 선택을 할 수 있으며 1600x900의 해상도를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식 발매는 12월 4일으로 $899(약 104만원)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아주 흥미로운 외양의 스피커 독(dock)을 만들어 온 Speakal이란 회사가 있는데요, 특히 돼지와 다른 동물들의 모양을 한 독특한 스피커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이번에 공개한 iPom이란 제품은 사과모양의 아이팟 dock과 함께 꽃의 형상을 한 두개의 스피커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아이팟 뿐만이 아니라 다른 장치들과도 연결가능한 3.5mm 헤드폰 잭을 갖추고 있다고 하는데요. 두개의 스피커들은 dock에 장착할 수도 있고 따로 떼어놓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화이트, 레드, 그린의 세가지 컬러로 발매될 예정이고요 그 가격은 $99(11만5천원)이 될 것이라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