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 비행기를 이용하여 해외 여행을 할 때, 미친듯이 지루한 공항 대기 시간에 짜증난 적이 많으실 겁니다. 가뜩이나 편히 쉴 곳도 없는 공항에서 소일거리도 없이 몇 시간 동안 멍하니 있다보면 아예 여행할 의욕마저 싹 달아나는 듯 한데요. 여기 그런 상황을 대비하여, 언제 어디서나 당신을 편히 쉬게 해 줄 수 있는 수트케이스가 등장했으니... 바로 디자이너인 Erik De Nijs가 구상한 소파+수트케이스 입니다. 뭐 말씀드리자면 소파안에 물건들을 집어 넣고 소파를 끌고 다니는 걸 연상히시면 되겠는데요.. 편하긴 하지만 그 무게는 어떻게 감당할지! 그게 걱정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