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적으로 아마추어 기타리스트와 락 밴드들은 깁슨(Gibson)과 펜더(Fender)의 가짜 플라스틱 조율대(기타 헤드)를 가지고 있지요.
그러나 싼 플라스틱은 락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새로 나온 스타펙스(Starpex) PS2와 PS3 기타 조율대가 더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에르사츠 스트라(ersatz Strat)는 삼익에서 만들어진 걸로 치면 $100달러(한화 약 10만 원) 정도인 선두 기타 제조업체에 의해 만들어진 활엽수로 된 몸통과 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기울기 감지 센서와 유선 및 무선 전기 출력, 또 이 외에 솔로 버튼, 집중 구동/시작 버튼은 더 말할 것도 없겠지만요.
그중 최고는 전자 음악이 모듈이 되어서 결국 부분을 교체하고 자기 맘대로 할 수 있다는 거에요.
소리는 훌륭하지만 다음 달 말에 판매될 때 $179(한화 약 18만 원) 정도일 테니 구입하려면 가두 공연이라도 해야겠네요.
음, 아마 결국엔 다시 플라스틱을 써야 될지도 모르겠네요.
[원문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