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 데스크탑의 모니터를 바꾸려고 생각하셨던 분들은 삼성에서 내놓은 두 22인치 모니터를 한번 살펴보세요.
이번에 삼성이 IFA에서 공개한 이 제품은 22인치의 LCD 데스크탑 모니터 인데요, 이 2233Hz와 2243Hz 라는 제품은 1680 x 1050의 해상도와 5ms의 응답속도, 300니츠의 밝기를 지원합니다.
이 외에도 이 두 모델은 삼성의 새로운 강화 MPAII를 적용해서 Motion Picture Response 반응속도를 27ms에서 9ms까지 조정했습니다. 물론 HDCP와 함께 DVI 지원 되구요. 2243Hz에는 네개의 USB포트가 달려있다는게 두제품의 차이랄까요?
아직 공식 출시일자나 가격에 대한 정보는 없네요.

[참고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