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여기저기서 넷북이나, 휴대성을 높인 작은 노트북이 많이 출시되고 있죠. 하지만 데스크탑을 대신 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성능과 넓은 화면을 자랑하는 노트북은 어떠세요.
소니에서 18.4인치의 타입A 바이오 노트북을 선보였습니다. 특히나, 이 노트북은 풀 HD 스크린을 탑재해, 전문 사진가나 비디오 작업을 하는 소비자들에게 더욱 매력적일 것 같네요.
이 노트북은 1,920 x 1080의 backlit 풀 HD 스크린에, 2.53GHz T9400 Core 2 Duo프로세서, 블루레이 버너와 4GB의 메모리, 2개 250GB 디스크와 eSATA 잭, 캠코더를 위한 Firewire 잭과 3개의 USB 2.0 포트, DSLR의 사진파일을 빠르게 옮기기 위한 고속의 UDMA 가능 CF 슬럿을 탑재하고 있구요, HDMI-아웃, 802.11n WiFi, 지포스 9600MGT 그래픽카드, 아도비의 이미지와 비디오 편집을 위한 소프트웨어도 탑재하고 있습니다.
물론 3.9kg이면 휴대성은 조금떨어지지만요. 배터리는, 2시간 사용가능하지만, 옵션으로 3시간 사용가능한 배터리를 추가할 수 있구요. 가격은 약 320,000엔(약 320만원) 입니다. 아마 이번달 말 중으로 일본에서 만날 수 있어요.
어때요. 이정도면 데스크탑에 못지 않은 노트북이 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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