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새 Vaio Type C 노트북을 선보였습니다.
이 귀여운 디자인에 색상. 역시 소니라는 말이 절로 나오는데요, 14.1인치에, VGN-CS60B, 2.26GHz의 인텔 코어2듀오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있구요, 2GB의 램, 160GB의 하드드라이브와 802.11n 의 WiFi와 FeliCa포트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윈도우 비스타 홈 프리미엄으로 구동하구요.
색상으로 보나 디자인으로 보나, 아마 일본의 여고생들을 타겟으로 했다는 말이 있을정도로 귀엽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구요, 가격은 1,400달러(약 150만원대), 이번주 내로 출시될 것 같아요.
동영상으로도 한번 만나보세요.
[참고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