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토토라에서 이번에 출시한 AURA는 160만 가지 색상의 회전식 디스플레이를 가진 세계 최초의 핸드폰입니다.
그래서 발신/수신 과정이 아주 간단명료하구요. 특히 Swiss에서 만들어진 62의 크리스탈 사파이어 렌즈가 부착되어 아주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이 외에도 2 메가화소 카메라, 스테레오 블루투스, microUSB 포트, microSD 카드 슬롯, 멀티미디어 플레이어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 전화 통화하는 걸로는 7.3시간 그냥 켜둔 상태로 두는 것은 400시간을 지속적으로 쓸 수 있어 그 위력을 과시하는데요. 단 4.97온스(약 0.14kg)의 무게밖에 나가지 않는데도 이런 기능들을 모두 갖추었다니... 하기사 요즘은 나노 시대니까요.
어쨋든 가격은 1999.99달러(약 273만 원)로 12월 4일부터 선주문을 받기 시작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저는 개읹거으로 저 붉게 빛나는 사파이어가 너무 예쁘네요.
[참고자료]













Reader Comments (Page 1 of 1)
Draco @ Oct 22nd 2008 6:51AM
붉은색 부분...2001년 스페이스 오딧세이의 HAL이 연상되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