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Sega Toys에서 올초에 선보였던 트레이너 헤드셋을 기억하시나요? 기억하지 못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그래도 괜찮아요. ITAMI가 이번에 새로이 선보이게 되었거든요. 이 제품의 바뀐 이름은 FiTrainer라고 하는데요, 심박센서와 운동으로 긴장한 근육이 쇼파로 돌아가서 그만 흐지부지 되어버릴 때 들을 수 있는 농담이 내장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 헤드셋형태의 코치는 세 가지의 운동모드를 지원하는데요, 걷기, 조깅, 그리고 에어로빅 모드라고 합니다. 이 운동모드에 맞춰서 개인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최대치의 결과에 맞춰서 다양한 방식으로 어떻게 운동을 해야할지 조언을 해준다고 합니다.
아직 가격이나 출시일자가 미처 다 공개되지 않아서 그저 해드릴 수 있는 말은 곧...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인데요, 이런 기기가 있다면 정말 운동을 해야지 해야지 계획만 세우던 사람들도 개인 트레이너가 생긴 듯 해서 즐겁게 운동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부디 이런 제품이 꼭 한국어 시스템을 갖추고 한국에도 출시가 되야 할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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