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코츠맨 베버리지 시스템즈(Scotsman Beverage Systems)에서 출시된 디스펜서입니다.
잔을 채우기 위해서는 위에서부터 따르는 것이 보통이나 스코츠맨 베버리지 시스템즈의 디스펜서는 아래에서부터 잔을 채워서 올러간다고 합니다. 마치 마술을 부리는 것 같은데요.
스코츠맨 베버리지 시스템즈의 트루필(Trufill)은 10초에 맥주를 10잔씩 아래에서부터 채워준다고 하는데 1초에 한잔 꼴로 채우니 엄청난 속도이지요.
아마 호프집에 이런 디스펜서가 있다면 아주 효율적일 것 같네요.
아래의 동영상에서 작동되는 모습을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