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aier사의 ibiza Rhapsody는 시장에서 판매되기 까지 그 개발 과정이 아주 긴 제품으로 소문이 나 있죠? 그만큼 심혈을 기울여 만든 제품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뭐 물론 WiFi나 블루투스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Rhapsody와 AOL 영상 파일들도 지원해서 더 많은 인기를 받고 있는 점도 있지만요. 그렇지만 단 한 가지 아쉬움을 남겼었죠. 30GB라는, PMP에는 정말 어마어마하면서도 쓸모 없는 용량이 문제점이었는데요.
그 이후로 한참을 아무 소식도 없더니, 이번에 용량을 많이 줄여서 새로 나왔습니다. 음... 그런데 저 디자인은 좀... 여러분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실거라 믿어요. 분명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가볍고, 아주 상큼한 주황색으로 된 MP3 플레이어가 나올 줄 알았는데...
그래도 용량만큼은 이번엔 정말 맘에 드네요. 4GB 짜리 모델은 179달러(약 26만 4천 원)에, 8GB 짜리 모델은 199달러(약 29만 4천 원)에 판매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이 정도 가격 차이면 누가 4GB를 사겠다고 하겠어요? 용량도 요즘엔 4GB는 약간 부족한 감이 있는 사람들도 많을 텐데요.
아... 정말 이번엔 디자인과 색상이 너무 아쉽네요.
[참고자료]













Reader Comments (Page 1 of 1)
dedoli @ Dec 6th 2008 2:51AM
이 제품은 한국에서만 출시되는건가요?
그리고...왜 30기가 용량이 쓸모없다고 하시는거죠?
30기가 pmp라면 애*사의 제품도 이 용량의 pmp가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