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퀄컴(Qualcomm)사의 스냅드래온(SnapDragon) 넷북이 CPU로 새로운 듀얼 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서 전력을 두 배로 늘렸었는데요. 이 외에도 인텔(Intel)사의 여러 내부 부품들을 완비해서 이번에 정말 심혈을 기울인 제품을 공개했습니다.
위 사진을 보다시피 이번 제품은 컨버터블 타블렛인데요. 배터리는 4 시간에서 6 시간 정도 지속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내년쯤에나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아직 컨셉 잡고 샘플만 준비된 상태라 정확한 세부 성능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와... 내년이 정말 기대되는데요? 벌써 한 12개 정도의 회사에서 내년에 신제품 출시를 하겠다고 미리 선언을 해놓은 상태니까요. 불꽃 튀는 경쟁을 볼 수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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