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에 레노보의 새로운 씽크패드 W700ds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이 듀얼스크린 제품의 세부사항이 공개되었다고 합니다. 우선, 인텔의 코어 2 쿼드 프로세서와 NVIDIA의 Quadro FX 3700M GPU를 탑재하구요, 최대 8GB의 램과 총 960GB의 SSD / HDD를 장착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17인치의 디스플레이는 아마도 현재 시장에서 가장 밝은 모니터가 될 것이라고 하는군요. 그리고 또한가지, 이 노트북에는 통합 WACOM 디지타이저가 함께 장착되어 있는데요, 무게는 사실 조금 무거운편으로 무려 11파운드(약 5kg)이라고 하네요. 들고 다니면서 쓰기엔 좀 많이 무겁겠어요. 가격은 시작가격이 3600달러(약 460만원대)입니다. 1월 출시일에 대비해서 돈좀 모아놔야 겠는데요?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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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 Jan 14th 2009 2:02PM
모니터 하나 더 달았다고 해도 너무 고가군요. 거기다 중국제품인데... 우리나라에서 나온 미모모니터 하나 더달아서 쓰면 될 것 같습니다. 어차피 17인치 모니터이니 휴대용은 아니고 데스크노트라 볼 수 있는데 12만원만 있으면 더 활용도 높게 쓸 수 있겠습니다. 레노보가 너무 오버하는 것 같군요. 발상은 신선하니 다른 업체에서 비슷한 제품들이 나오면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들도 나오겠죠. 그때나 고려해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