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09에서 USB 3.0 기술뿐만 아니라, 이 기술의 응용까지 선보여 질 것 같습니다. Symwave는 USB 3.0을 이용, 외장 스토리지 디바이스에서, 혹은 이 디바이스로의 데이터 전송을 선보일 것으로 보이는데요, 물론 이것이 처음 선보여지는 것은 아니자만, 앞으로 작업속도가 더욱 진전 될 것이라는데는 의심할 여지가 없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외장하드 및 기타 영역에서 어떤 방식으로든 적용이 되어 작업속도를 단축시켜 줄 것 같습니다. 몇일 남지 않은 2009년의 CES가 더욱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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