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에서만 접하던 제품이 계속해서 그 모습을 속속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Grippity사의 백타이핑 키보드 들어보셨죠?
이번 CES 2009에서 또 한번 공개가 되었는데요. 그 모습 그대로이네요. 전면의 키들을 보면서 아래에서 타이핑를 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신선함을 주었던 키보드이지요. 자판 배열은 우리에서 익숙한 쿼티(Qwerty)방식으로 그리 낯설지는 않은데 기존 풀 키보드 방식에 익숙해질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겠죠?
궁금 하셨던 분은 다음 페이지와 아래에 시연 모습을 보여준 사진을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