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제품을 CES에서 보지 못했던 것 같은데요. 이탈리아(Italy)의 Olidata에서 그렇다고 하니 믿는 수밖에요. Olidata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Conte 울트라 포터블 랩탑인데요. 13.3 인치 크기의 정말 얇은 초슬림형 랩탑입니다.
이 제품은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여졌는데요. 첫번째 버전은 가로 : 세로 16:10 비율의 크기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디스플레이의 해상도는 1280x800입니다. 또 다른 버전의 모델은 가로 : 세로 16:9 비율의 크기로 만들어진 제품으로 해상도는 1366x768구요. 두 번째 버전의 모델은 옆으로 좀 많이 긴 것 같죠? 안그래도 초슬램형 모델인데 더 길어보일 것 같네요.
두 모델 모두 CPU로 Core 2 Duo 프로세서를 내장하고 있구요. 3G나 WiMAX 중 선별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배터리는 한 번 충전하면 4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구요.
또한 16:10 비율의 크기로 만들어진 제품은 인텔(Intel)사의 터보 메모리(Turbo Memory)나 지문 인식기, 후광 키보드, 3GB의 램을 추가로 내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안타깝게도 아직 정확한 출시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는데요. 두 모델 다 아마도 올해 5월 쯤에 유럽에서 출시될 것 같다고 합니다. 가격은 1,000달러(약 135만 4천 원)나 1,300달러(약 176만 1천 원) 이하가 될 것 같다고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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