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까지 NVIDIA사의 Ion 플랫폼 만큼이나 뛰어난 기기는 없었던 것 같은데요. NVIDIA의 그 소형 시스템들을 자세히 살펴보기 위해 PC Perspective 에서 이번 CES 기간 동안 NVIDIA 부스를 찾아가 보았다고 합니다.
한 손에 1.6GHz의 아톰(Atom) 330 CPU와 NVIDIA의 GeForce 9400M GPU를 내장한 소형 PC를 들고 NVIDIA 부스 안으로 들어가 보았는데요. 영상을 찍을 수 있도록 작은 카메라를 PC의 모니터 뒤에 붙여서요. 그래서 위와 같은 사진을 찍어왔는데요. 이 시스템이 미래에 출시될 어떤 PC 속에 들어가 있을지 누가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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