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ony VAIO P는 CES 발표당시 8인치급에서는 세계 최경량인 634그램의 무게에 2cm도 안되는 두께로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었죠? 뭐 그 때문이 아니라도 가격때문에 놀라신분들도 많겠지만요.^^; 일본 현지에서도 이 VAIO P에 대한 반응이 뜨거운데요. 특히 윗 사진에서 보듯 '청바지 뒷주머니에도 '쏙' 들어가는 노트북이다' 라는 프로모션 때문에 VAIO P가 더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대부분의 반응이 '뒷주머니에 주판 쑤셔넣고 다니는 거랑 뭐가 다르냐', 'VAIO 로고 때문에 일부러 작은 주머니에 우겨넣은게 아니냐' 혹은 Sony사원 전원이 저렇게 하고 출근해 봐라' 하는 조롱이지만요.^^; 하지만 Sony는 이런 반응을 미리 예상한 듯 합니다. 다음 페이지의 CF를 보시면 아실텐데요. '손에서 뗄 수 없는 PC'라는 광고문구가 정말 재미있습니다. 비록 잡스의 '봉투' 퍼포먼스에는 못 미치지만 Sony, 상당히 센스가 넘치네요!
다음 페이지에 가시면 동영상과 패러디 사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참조]
















Reader Comments (Page 1 of 1)
권병태 @ Jan 14th 2009 9:52AM
작다고 IBM 노트북보다 좋다는 얘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