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Sony Vaio P에 스펙에 대해 살펴 보았는데요. 이번엔 Sony Vaio P를 직접 입수하여 한번 살펴 보았습니다.
8인치의 크기로 각도에 따라 달리 보이는 색상과 반짝이는 외형이 눈에 띄였고 이렇게 설명하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처음 큼직한 전자사전이 나왔을 때 크기보다 좀 더 큰 크기였으며 245 X 19.8 X 120mm로 한 손에 쏙 잡히는 크기였습니다. 우선 본체에는 두 개의 전원잭, USB포트, 마이크, 이어폰 잭 Memory Stick, SD 카드 슬롯 그리고 IO포트,웹캠이 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키보드 크기는 느끼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직접 타이핑을 해 본 결과 요즘 미니 넷북의 작은 키보드와 비교해서 타이핑에 대한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출시된 색상은 블랙, 화이트, 그린, 레드로 4가지 색상이 출시 되었는데 Engadget Chinese팀과 함께 대만 사람들에게 물어 본 결과 거의 비슷했지만 레드 색상을 더 선호하는 비율이 좀 높았습니다. 한국에서는 어떤 색상이 더 선호할까요?
다음 페이지에서 사진으로 살펴보겠습니다.
8인치의 크기로 각도에 따라 달리 보이는 색상과 반짝이는 외형이 눈에 띄였고 이렇게 설명하면 어떨지 모르겠지만 처음 큼직한 전자사전이 나왔을 때 크기보다 좀 더 큰 크기였으며 245 X 19.8 X 120mm로 한 손에 쏙 잡히는 크기였습니다. 우선 본체에는 두 개의 전원잭, USB포트, 마이크, 이어폰 잭 Memory Stick, SD 카드 슬롯 그리고 IO포트,웹캠이 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키보드 크기는 느끼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직접 타이핑을 해 본 결과 요즘 미니 넷북의 작은 키보드와 비교해서 타이핑에 대한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출시된 색상은 블랙, 화이트, 그린, 레드로 4가지 색상이 출시 되었는데 Engadget Chinese팀과 함께 대만 사람들에게 물어 본 결과 거의 비슷했지만 레드 색상을 더 선호하는 비율이 좀 높았습니다. 한국에서는 어떤 색상이 더 선호할까요?
다음 페이지에서 사진으로 살펴보겠습니다.

펼쳤을 때의 모습입니다. 마우스 패드가 아닌 예전 IBM 때부터 사용하던 방식인 볼로 된 마우스였음을 볼 수 있는데
처음 사용하는 분에게는 어색하지 않을까 합니다. 단 마우스 패드에 부착된 두개의 클릭 버튼은 그대로 적용이 되었습니다.
처음 사용하는 분에게는 어색하지 않을까 합니다. 단 마우스 패드에 부착된 두개의 클릭 버튼은 그대로 적용이 되었습니다.

VAIO P의 키보드 모습입니다.

VAIO P와 다른 노트북과 비교한 모습입니다.

대략 한국 돈 50원 정도 크기의 두께를 볼 수 있습니다.

각각의 노트북을 겹쳐서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VAIO Media Plus를 시작했을 때의 화면입니다.

30만화소(640 × 480)의 웹캠입니다

배터리가 장착된 모습입니다.

배터리를 분리한 모습입니다.

VAIO P의 특징인 VGA 포트와 LAN포트가 어댑터와 같이 연결되어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는 VAIO P의 두께를 얇게 하기 위해 만든 디자인이기도 합니다.

양복 안주머니에도 들어 갈 수 있는 크기입니다.

VAIO P의 그린, 레드, 화이트, 블랙의 4가지 색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