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버 세레스(Oliver Seres)에서 소개된 타블렛 PC iFrame 입니다. 외형은 얼마 전에 테크크런치(Techcrunch)에서 발표한 초저가 터치스크린 타블렛 PC인 크런치패드(CrunchPad)와 모양이 흡사합니다.
적용된 스펙을 살펴보면 OS로는 우분투(Ubuntu) 리눅스와 Intel Atom N270 프로세서, 2GB의 RAM, 충전식 리튬이온 배터리, 80GB의 HDD, 10.2인치의 디스플레이(1,024 x 600), 130만 화소의 카메라, 듀얼 스피커, WiFi가 적용이 되었습니다.
아직 자세한 판매 가격은 공개가 되지 않았는데 제품에 관해 궁금하신 분은 다음페이지의 동영상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