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아주 작은 크기의 USB LCD 모니터들이 자주 눈에 띄는데요. 정말 작고,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 끝없이 나오고 있는 추세인 것 같습니다. 이 추세에 버팔로(Buffalo)도 합류했는데요. 이번에 7인치 크기의 소형 USB 모니터를 공개했습니다.
정확한 제품명은 FTD-W71 USB 모니터로, 해상도는 800x480 이고, 명암 대비율은 500:1 입니다. 또한 PC 반응 속도는 25ms 이고요. 광도는 300 nit 라고 합니다. 아직 제품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고요. 이번달 말쯤에 일본에서 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주말에 8인치 크기에 해상도가 800x600인 또다른 USB 모니터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게다가 이 제품은 아주 뛰어난 성능을 갖추었다는 소문이 벌써부터 자자하고요. FTD-W71 USB 모니터가 이번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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