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사에서 세계최초의 21:9 화면비를 자랑하는 52인치 울트라 와이드 스크린 LCD TV를 공개했습니다. 보통 많이 볼수 있는 디지털 TV의 경우 화면비가 16:9로 영상 비율이 2.35:1인 블루레이 DVD를 감상할 경우 검정색테두리(레터박스)가 나타나는데요, 이 21:9비율의 화면으로 영화를 감상할경우 영화의 해상도와 비슷하기 때문에 레터박스 없이 전체 화면을 즐길 수 있다고 합니다. 이 TV는 다섯개의 HDMI 소켓을 장착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아마 영화 감상이 취미인 사람들에게는 정말 가지고 싶은 제품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페이지에서 동영상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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