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에서 비즈니스용 프로젝터인 D-series와 M-series의 새로운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VPL-DX10의 특징은 XGA (1,024 × 768)해상도로 2,500 루멘의 밝기로 같은 시리즈인 VPL-DX11도 VPL-DX10와 같은 해상도를 보이며 3,000 루멘의 밝기를 보입니다. 이 두 모델은 일본에서 3월 19일에 출시될 예정으로 가격은 VPL-DX10은 220만원대( $1,500), VPL-DX11은 250만원대($1,700)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또다른 모델인 VPL-DX15는 해상도와 루멘의 밝기는 VPL-DX11의 모델과 같으며 Wi-Fi 연결이 가능한 점이 특징입니다. 한편 이 모델은 가격은 약 300만원대($2,040)입니다.
M시리즈인 VLP-MX20와 VPL-MX25는 모두 XGA (1,024 × 768)해상도와 2,500 루멘의 밝기와 Wi-Fi 기능이 탑재되었습니다. 이 제품들은 마찬가지로 6월에 일본에서 출시될 예정이며 약 320만원대($2,150)과 370만원대($2,500)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