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이벤트에서 빌립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판매 각각을 위해 500대씩 그러니깐 총 1,000대의 S5를 준비했다는데요, 온라인의 경우 단 4시간 만에 준비된 500대가 모두 매진됐을 정도로 그 열기가 뜨거웠다고 합니다.
어떤사람들은 경기 상황이 그리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얼리 아답터들을 위한 제품이라 할 수 있는 MID가 이리도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것에 상당히 놀랐다는데요. 그중에 몇몇은 가벼운 무게, 하지만 긴 배터리 수명 그리고 PC, PMP, 네비게이션 등등으로 쓰일 수 있는 다양성에서 그 이유를 찾고 있습니다. 넷북과 MID간의 경쟁, 둘 중 하나가 패할 것인가 혹은 각자의 고유한 시장영역을 가지고 공존할 것인가, 앞으로의 상황이 어떻게 펼쳐질지 모두 한번 주시해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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