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마우스 컴퓨터(Mouse Computer)에서 새로운 모델 러브(LuvBook) TW600X를 발표했습니다. 적용된 스펙은 15.4인치의 WXGA 디스플레이, Core 2 Duo P8700, 4GB의 DDR2 RAM(PC2-5300), 320GB HDD, 블루레이 버너, GM45 Express 칩셋, 3개의 USB 2.0 포트, 4 in 1 카드리더기, HDMI 출력 포트와 OS로는 비스타 Home Premium SP1이 탑재되었습니다. 크기 W357×D257×H38.8mm, 무게 2.63kg, 배터리 사용시간은 약 4시간으로 무엇보다 이번에 출시된 모델은 블루레이 드라이버가 적용된 점이 눈에 띄이는데요. 가격은 약150만원대(99,750엔)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