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넉넉한 저장공간을 위해 외장형 하드디스크 하나씩은 가지고 다니시죠? 간편하면서도 취약한 점 하나가 작은 충격에도 자료를 날려 버리기라도 한다면 큰 낭패가 아닐 수 없는데요. 프리콤(Freecom)에서 충격에도 견딜 수 있는 2.5인치 외장형 하드디스크인 터프드라이브 스포츠(ToughDrive Sport)를 출시했습니다. 이 하드디스크는 말그대로 튼튼한 제품으로 높이 6.6피트(1.98M), 300g의 힘에도 견딜 수 있도록 되었고 또 한편 256비트로 암호화되어 데이터의 분실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해 주기도 합니다. USB 2.0의 인터페이스 환경에 데이터 전송 속도는 최대 480Mbps/s를 지원하며 250GB, 320GB, 500GB의 세가지 모델로 출시가 되었고 약 20만원($144), 약 23만원대($170), 약 33만원($241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