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웨이즈이노베이팅(Alwaysinnovating)에서 터치북(Touch Book)을 선보일 예정인데요, 이 제품은 타블렛 PC와 노트북의 장점을 하나로 모은 제품으로, 8.9인치의 터치스크린 액정(1,024x600)을 사용하고, 디스플레이와 키보드를 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텍사스 인스투르먼트 ARM OMAP3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8GB의 마이크로SD카드를 스토리지로 사용합니다. 사실 이렇게 분리형 키보드가 장착된 타블렛 PC는 크게 새로울 것이 없지만, 휴대성을 향상시킨 제품으로, 넷북의 타블렛 PC화로 휴대성을 향상시키는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가지, 배터리 사용시간이 타블렛 PC로 이용시 3~5시간, 키보드를 연결한 상태로 10~15시간이라는 점이 매력적이군요. 운영체제는 구글 안드로이드, 우분투, 윈도우 CE가 될 예정이며, 2009년 봄 중으로 미국에서 먼저 출시 될 것이라고 합니다. 가격대는 타블렛이 299달러, 키보드와 타블렛을 함께 구입할 시에 399달러(각각 약 40만원대, 53만원)입니다.
[기사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