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에릭슨이 러시아의 미녀 테니스스타 마리아 샤라포바폰(?)을 선보였습니다. 이번에 새로 런칭한 T707은 스마트폰은 아니지만, 320만화소의 카메라를 장착하였으며, 폰내부의 UI스킨을 기분에 따라 바꿀수 있습니다. 이 단말기는 2.2인치(240 x 320, QVGA)의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있으며, 1.1인치의 내부 모노크롬 스크린(128 x36, OLED 디스플레이)을 추가 장착하고 있습니다. 또한 100MB의 내부 메모리를 탑재하고 있고, 무게는 95g로 Mysterious Block(검정), Spring Rose(핑크), Lucid Blue(파랑)의 네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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