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이 다가오니 다시 아이폰 관련 뉴스가 넘쳐나는군요. 오늘 전해드릴 소식은 전세계적으로 아이폰을 판매하고 있는 이통사들이 아이폰 3G 재고를 밀어내기 위해 한창 노력 중이며, 이러한 것들이 모두 올 여름에 새로 나올 아이폰 신모델 때문이다...라는 이야기입니다.
현재 미국의 이통사 AT&T는 당초 2년 약정으로만 판매하던 아이폰 3G를 최근 약정 없이도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소프트뱅크 모바일이 얼마 전부터 아이폰 3G를 사실상 공짜폰(엄밀히 따지자면 아이폰 값은 내지만 통화료를 할인해줌으로써 결과적으로 단말기 부담금은 0원이 되는 방식)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하네요.
애플은 올해 WWDC(Worldwide Developer Conference) 행사를 오는 6월 8~12일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하기로 확정한 상황이며, 업계에서는 이 자리에서 아이폰 신제품이 발표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초대 아이폰과 아이폰3G도 6~7월에 처음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냈었는데, 왠지 애플과 이통사들의 이러한 움직임이 앞으로 수년간은 연례행사화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한편 아이폰 얘기만 나오면 빠지지 않는 국내 출시 관련 정보는 여전히 "KTF가 뭔가를 준비하고 있다" 정도인데요(하루 이틀 속은게 아니다보니 도대체 믿을 수가 없긴 합니다만), 어쨌든 올해 아이폰 출시 국가 지도에는 한국도 포함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참고 연합뉴스]
현재 미국의 이통사 AT&T는 당초 2년 약정으로만 판매하던 아이폰 3G를 최근 약정 없이도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웃나라 일본에서도 소프트뱅크 모바일이 얼마 전부터 아이폰 3G를 사실상 공짜폰(엄밀히 따지자면 아이폰 값은 내지만 통화료를 할인해줌으로써 결과적으로 단말기 부담금은 0원이 되는 방식)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하네요.
애플은 올해 WWDC(Worldwide Developer Conference) 행사를 오는 6월 8~12일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하기로 확정한 상황이며, 업계에서는 이 자리에서 아이폰 신제품이 발표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초대 아이폰과 아이폰3G도 6~7월에 처음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냈었는데, 왠지 애플과 이통사들의 이러한 움직임이 앞으로 수년간은 연례행사화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한편 아이폰 얘기만 나오면 빠지지 않는 국내 출시 관련 정보는 여전히 "KTF가 뭔가를 준비하고 있다" 정도인데요(하루 이틀 속은게 아니다보니 도대체 믿을 수가 없긴 합니다만), 어쨌든 올해 아이폰 출시 국가 지도에는 한국도 포함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참고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