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달전, 암스테르담에서 Turkish Airways의 항공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아홉명의 사망자와 121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는데요. 이러한 끔찍한 사고현장에서도 맥북 에어는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Sefer Baris라는 탑승객이 소지하고 있었던 맥북 에어라는데요, 그는 사고 당시 비지니스 클래스의 7번 좌석에 앉아있었다고 합니다. 비행기 내에서 그는 맥북을 통해 영화를 보고 있었는데요, 갑자기 급 착륙하려고 하자 바로 랩탑가방에 이를 집어넣었고 잠시후 비행기가 추락했다고 하는데요.
비록 주인인 Sefer인 목은 부러졌지만(!) 이 맥북 에어는 단지 비틀렸을 뿐 부팅도 되고 또한 고쳐질 수도 있을 것이라 합니다! 다음 페이지에서 이 악마의(?) 맥북에어 사진을 한 장 더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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