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뮌헨(Munchen)에 기반을 둔 디자인회사 파일롯피시(Pilotfish)사가 미래의 컨셉형 휴대폰인 온도(Ondo)라는 새로운 개념의 휴대폰을 소개했습니다.
소 개된 내용에 따르면 플래시 메모리가 부착된 작은 믹싱 스틱은 서로 탈부착이 가능하고 한눈에 보기에도 키패드가 없이 터치스크린으로 작동되는 점이 특이하죠. 중간에 비틀 수 있게 설계되어 있는 부분도 놀랍습니다. 이 부분은 음악 애호가들을 위한 피치 벤드를 위해서라고 합니다. 온도(Ondo)는 대화형을 추구하는 음악가를 위해 소리도 녹음 가능하고 편집할 수 있는 그야말로 사용자가 느낄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폰입니다.
그리고 또하나 탈부착식으로 구성되어 있는 스틱은 온도(Ondo)사용자끼리는 서로 교환도 가능하다고 하니 음악 애호가들 사이에서는 '공유'라는 개념을 실천할 수 있겠네요 :)
아직 언제쯤 정식으로 출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새로운 패널 기술과 이런 기능들은 비슷비슷한 제품들 사이에서 분명 큰 관심을 불러오기에 틀림이 없을 것 같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이 놀라운 기기에 대해서 좀 더 이해를 잘 하실 수 있으실 꺼예요 :)
다함께 갤러리로 고고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