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에서 휴대폰으로 자통차를 원격제어 할 수 있는 신개념 모바일 텔레매틱스 서비스를 중국 상하이 모터쇼에서 선보인다고 합니다. 이 서비스의 이름은 'MIV'(Mobile in Vehicle)로, 기존의 모바일 텔레매틱스보다 한단계 진화한 형태로, 휴대폰 단말기로 엔진 및 브레이크 등 구동장치의 이상유무와 유류 정보를 확인하고 도어, 트렁크, 전조후미등 등의 부속을 제어, 감시 할 수 있다고 합니다. SK 텔레콤에서는 이 MIV서비스를 올연내로 상용화 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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