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이쿠, 제목만 보신다면 '또 대륙 이야기 아냐? 거긴 원래 저러잖아 ㅉㅉ'라고 혀를 차실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놀랍게도 이는 미국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개인 판매자가 아닌 BestBuy에서 산 제품이었다고 하고요! 자초지종을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2164.89(276만원)을 지불하고 Best Buy에서 맥북 프로를 주문했더니, 상자안에 뽁뽁이와 뻘건 보도블럭만이 있었다는 것인데요. 이에 대해 Texas의 Best Buy에 문의하자, 사측은 '포장은 애플이 하는 일이니 애플에 접촉해보라'라고 대답했을 뿐이랍니다. 아직까지도 이것이 누구의 실수 혹은 고의로 벌어진 일인지는 밝혀지지 않았구요, 또 Ryan이 지불한 $2164.89(276만원) 역시 허공에 떠 있을 뿐입니다. 흠, 누구의 잘못인지 밝혀진다면, 만약에 이 것이 Beat But나 애플 같은 거대 회사들의 관리 미스로 인해 일어난 일이라면, 큰 기삿거리가 되겠는데요? 여튼 사건의 추이를 지켜보자구요.
[From SlipperyBri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