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B의 최초 공동 개발자 를 등장시켜, 인텔 사원들이 그와 같은 위대한 엔지니어들에 대해 어떤 '경외'에 가까움 존경심을 지니고 있는지, 또 이를 통해 끊임없는 기술의 혁신을 추구하는 사내 문화를 지니고 있는지를 아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광고형상입니다. 조금은 우습기도 하지만 이에 담긴 인텔의 자세는 가히 숙연하다 할 수 있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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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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