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 윈도우 7의 RC(Release Candidate) 버전이 공개되었죠? XP의 2% 부족함과 비스타의 무거움으로 인해 넷북에서 돌아가는 윈도우 7의 성능에 대해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으셨을텐데요, SlashGear에서 약간의 테스트(?)를 통해 그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넷북에서의 윈도우 7의 성능 확인을 위해 사용된 기종은 'Atom N270 프로세서, 1GB 램, 160GB HDD, 인텔 945 익스프레스 그래픽 칩셋'의 스펙을 갖춘 Acer의 Aspire One으로서, 현재 시판 중인 대부분의 넷북의 스펙이 이와 대동소이하기 때문에 다른 기종에서도 유사한 결과를 보였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Acer Aspire One에서 확인한 윈도우 7의 체험지수는 종합적(모든 항목 중 최저 점수)으로 2.1점으로서, 에어로 그래픽 항목에서 2.1점, CPU에서 2.2점, 3D 및 게임성능에서 3.0점, RAM 속도에서 4.4점, HDD 속도에서 5.4점을 기록했다고 하네요. 단, 윈도우 7 체험지수의 만점은 7.9점(윈도우 비스타 체험지수의 만점인 5.9보다 2점 높아졌습니다)이라는 점을 감안하셔야 하겠습니다.
Idle 상태에서는 총 33개의 프로세스가 실행 중이었으며, 도합 465MB의 RAM을 점유했다고 합니다. 오피스 2007의 구동에서는 다소 문제를 보였지만, 그 이외에 넷북에서 이용할만한 일반적인 기능들 - 이메일, 인터넷, 멀티미디어 재생 - 에서는 괜찮은 성능을 보였다고 하네요. 다만 멀티태스킹을 하면 속도가 느려진다는 점은 아쉽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출처 SlashGear]
넷북에서의 윈도우 7의 성능 확인을 위해 사용된 기종은 'Atom N270 프로세서, 1GB 램, 160GB HDD, 인텔 945 익스프레스 그래픽 칩셋'의 스펙을 갖춘 Acer의 Aspire One으로서, 현재 시판 중인 대부분의 넷북의 스펙이 이와 대동소이하기 때문에 다른 기종에서도 유사한 결과를 보였을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Acer Aspire One에서 확인한 윈도우 7의 체험지수는 종합적(모든 항목 중 최저 점수)으로 2.1점으로서, 에어로 그래픽 항목에서 2.1점, CPU에서 2.2점, 3D 및 게임성능에서 3.0점, RAM 속도에서 4.4점, HDD 속도에서 5.4점을 기록했다고 하네요. 단, 윈도우 7 체험지수의 만점은 7.9점(윈도우 비스타 체험지수의 만점인 5.9보다 2점 높아졌습니다)이라는 점을 감안하셔야 하겠습니다.
Idle 상태에서는 총 33개의 프로세스가 실행 중이었으며, 도합 465MB의 RAM을 점유했다고 합니다. 오피스 2007의 구동에서는 다소 문제를 보였지만, 그 이외에 넷북에서 이용할만한 일반적인 기능들 - 이메일, 인터넷, 멀티미디어 재생 - 에서는 괜찮은 성능을 보였다고 하네요. 다만 멀티태스킹을 하면 속도가 느려진다는 점은 아쉽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출처 SlashG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