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 브라우저의 TV 광고라, 상당히 새롭다 할 수 있지요? 최근 IE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하는 가운데, 불여우, 오페라 그리고 사피리 등등의 웹 브라우저들이 더 많은 시장 점유율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경쟁하고 있잖아요. 이 때문에 구글도 발에 불이 떨어졌나봅니다. 자사의 웹브라우저를 TV로 광고한다는 상당히 이례적인 프로모션을 한다니 말이죠.
원래 이 광고는 일본의 구글 지사가 유튜브 동영상 광고를 위해 만든 것이었다는 데요, 이 동영상이 이미지 전달을 통해 구글 크롬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상당히 효과적일 것이라 생각한 나머지, 가장 많은 사람들이 접하는 미디어인 TV를 통해 이 광고를 내보내기로 결심했다는데요.
크롬의 로고를 가지고 벽돌꺠기를 하는 듯한 귀엽고도 신선한 광고영상, 다음 페이지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