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엥.. 갑자기 웬 브레지어??라고 생각하셨다면 끝까지 이글을 읽어보세요. 이 브레지어에 관한 심오한(?) 의미가 숨어있습니다.
요즘 사회적으로 본의아니게 결혼이 늦어지고 있는데요. 우리나라나 이 제품을 소개한 일본이나 결혼을 하지 못한 인구가 30대 초반을 기준으로 남자가 약 47%, 여자가 32%나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일본의 한 브레지어 업체인 트라이엄프(Triumph)에서 독특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웨딩드레스 형태를 띤 메리지 헌팅(Marriage-Hunting) 브라를 출시했습니다.
브레지어에 보이는 LED 숫자판은 배우자를 찾기 위해 얼마나 되었는지 알려주는 숫자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브레지어 양쪽에는 혼인에 필요한 인감과 볼펜을 꽂을 수 있게 되어 있어 배우자만 찾으면 그야말로 결혼에 필요한 모든 절차(?)가 구비되어 있는 브레지어입니다. 그럼 브레지어에 나타난 카운터 다운을 어떻게 멈추느냐 하면은요. 마음에 드는 상대자가 브레지어 중간에 있는 하트 모양에 반지를 꽂아주면 그동안 배우자를 찾기 위해 노력했던 시간이 멈춘다고 합니다.
괜찮은 아이디어인가요? 배우자를 못찾은 분은 과감히 이렇게라도 시도를 해야 하는건지...아무튼 재미있는 아이디어입니다. 아래에 더 많은 갤러리와 다음 페이지에 여기에 관한 동영상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한번 참고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