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퓨텍스 2009의 행사장의 Super Talent 부스에서 장난감(?)을 이용해 하나의 거리의 풍경을 만든 장면이 눈에 띄었는데요. 놀랍게도 여기에 사용된 아이템이 지금껏 특이한 디자인으로 출시되었던 USB 메모리입니다. 자유의 여신상, 건물 말고도 디지털 기기를 형상화해서 만든 USB 메모리, 그리고 깜찍한(?)한 동물들..이렇게 해서 하나의 테마를 이루어 만들어 진 것을 만나보니 색다른 느낌이지요? 자.. 아래의 갤러리를 통해 자세히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