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엔 기존의 디지털 액자에서 더 업그레이드 된 제품을 컴퓨텍스 2009에서 만나봤습니다.
이 제품은 SilverPAC에서 공개한 것으로 익히 알려진 사진과 동영상 재생, 그리고 MP3 재생 기능 말고도 Windows CE(6.0 2 버전) OS가 탑재되어 마치 작은 PC(?)를 옮겨 놓은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가져보는데요.
적용된 스펙은 10.1인치의 디스플레이, 1024 x 576의 해상도 지원, Freescale i.MX27 CPU, 512MB & 1G의 메모리, 2x USB 포트 그리고 WiFi 802.11n가 지원되며 블루투스 2.0, SD, MS(MS / MS Pro), MMC, CF, MD의 메모리 카드 또한 지원이 되기 때문에 USB 메모리 말고도 간편하게 자료 전송이 가능하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Windows SideShow와 라이브 프레임잇(Live FrameIt) 기능이 지원이 됩니다. 특히 사이드쇼 기능은 파워포인트 리플레이, 이메일, 달력, Twitter, 날씨 정보 등 정보 알림 기능과 함께 WMP 사용이 가능합니다. 디지털 액자를 뛰어넘어 많은 기능이 포함되어 있지요?
참고로 지원되는 파일 포멧은 JPEG, TIF, GIF, BMP와 같은 이미지 파일, MPEG-1, MPEG-4, WMV, H.264 비디오 포멧, MP3, WMA, AAC와 같은 음악파일을 지원합니다. 그리고 2x1.5 와트의 스피커도 내장되어 있습니다. 아래의 갤러리에서 실물을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