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여사의 활약은 미국에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팜 프리의 정식 발매가 6월 6일(우리나라 시간으로는 대략 6월 7일)로 다가온 가운데, 곳곳에서 돌발 사고가 터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NBC 시카고의 뉴스에 따르면, "너무나도 팜 프리가 갖고 싶었던 한 아주머니"(정말 그랬을까 싶긴 하지만 말이죠;;)가 동네의 스프린트 매장으로 돌진하여 매장의 입구를 그야말로 '박살내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고, 매장은 팜 프리 정식 발매에 지장이 없도록 서둘러 수리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재미나게도 이 모든 사고 장면이 매장의 CCTV에 잡혔습니다. 안에 있던 점원들은 얼마나 놀랬을까요. 아래 동영상에서 김 여사의 운전 실력을 한 번 볼까요? (본 동영상 전에 살짝 광고가 있습니다)













Reader Comments (Page 1 of 1)
namwoo6 @ Jun 6th 2009 11:54PM
정말 오랜만에 많이 많이 웃었습니다,,,ㅎㅎㅎ
저 아줌마의 심정은 도저히 이해 못하겠지만,,,
사람마다 각자의 생각들이 이렇게 다를수도 있구나 하는걸 새삼 느꼈습니다,
george @ Jun 7th 2009 1:37PM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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