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것까지 가능할 줄은 몰랐습니다. 바로 삼성이 개발하고 있는 전자여권인데요, flexible OLED를 신분증이나 여권 등에 삽입하여, 소지자의 얼굴을 사진이 아닌 360도 회전 동영상-_-;;으로 보여준다고 합니다. 전자여권에 삽입된 2인치 AMOLED 디스플레이의 스펙은 240x320 해상도, 26만 컬러, 10000:1 명암비로서 일반 휴대폰에 들어가는 디스플레이와 거의 맞먹는 성능입니다. 더더욱 신기한 점은 이러한 디스플레이를 가동시키는데 별도의 배터리가 필요하지 않다는 점으로서, RF 리더기에 전자여권을 갖다 대면 무선으로 전력을 공급받아 작동되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전자여권의 상용화 일정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젠 얼짱 각도고 포샵질이고 다 헛수고가 될 날이 머지 않았음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동영상으로 직접 확인하시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