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에서 한국판 제트폰의 출시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 제품은 삼성에서 내놓은 전략모델 제트와 같은, 국내 최초로 WVGA급 AMOLED를 탑재한 제품으로 모델네임 햅틱 아몰레드(W850/W8500/W8550)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초고화질급(800x480)의 AMOLED를 탑재한 것이겠죠. 게다가 액정의 크기도 국내 풀 터치폰중 최대인 3.5인치(제트폰은 3.1인치)라고 합니다. AMOLED는 자체발광을 하기 때문에 넓은 시야각은 물론 소비 전력도 감소하고, 자연색감도 100%재현할 뿐만 아니라, 터치에도 빠른 반응을 보인다고 합니다.
이 뿐만 아니라, 국내 일반 휴대폰 최초로 디빅스(DivX)를 탑재하고, 264, MPEG4, AC-3 등 고화질 동영상 포맷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손가락 하나만으로 화면 확대와 축소가 가능한 `원핑거 줌`(One-finger Zoom) 기능을 탑재하여 사진을 최대 10배까지 확대할 수 있다고 하네요. 그외에 지상파 DMB와 M-커머스, 500만화소의 카메라, 블루투스, 네비게이션의 기능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출시가격은 80만원대, SKT, LGT, KT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고 하는군요!
[참고자료]













Reader Comments (Page 1 of 1)
namwoo6 @ Jun 30th 2009 8:35AM
역시 뎀비 던져주고 와이파이 빼 버렸군요,,,,,
우려했던 스펙다운,
.................생각대로 하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