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노버의 IdeaPad S12가 세계 최초의 아이온(N모사의 게임 얘기가 아닙니다;;) 넷북이 될 것이라고 전해드린바 있었습니다만, 자칫하면 오보(?)가 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바로 삼성에서 공개한 N510 모델 때문입니다. 7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삼성의 새 넷북 N510은 Nvidia의 아이온(Ion) 플랫폼과 16:9 비율의 11.6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기타 사양으로는 윈도우xp, 160GB HDD, 1GB RAM, 6셀 배터리, WiFi, 블루투스, 메모리카드 리더, 웹캠 등을 갖추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온 플랫폼에 장착된 지포스 9400M과 11.6인치 화면 덕에 동영상 감상은 매우 쾌적해질 것 같긴 한데, 6셀 배터리는 얼마나 버텨줄지, 크기가 커진 만큼 무게는 얼마나 나갈지가 관건이 아닐까 싶네요. 자세한 소식은 입수되는 대로 바로 전해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