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금요일(26일), 일본에서 '윈도우7'의 업그레이드판을 반값 이하로 판매하는 행사인 "Windows 고마워 캠페인"이 시작됐는데요, 준비된 수량이 순식간에 동나 당초 7월 5일까지로 예정됐던 예약판매를 행사 개시 후 하루 반나절만에 종료했다고 합니다. 온라인 전용 예약을 받은 일본 내 17개 점포에서는 Home Premium을 원래 정가의 절반인 7,777엔(약 11만원) 전후, Professional을 14,777엔(약 20만원) 전후에 판매했었는데요, Home Premium은 행사 개시 당일 바로 매진, Professional은 행사 이틀째 모두 매진되었다고 합니다.
일부에서는 "애초부터 소량만 준비해놓고 품절 마케팅을 벌이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있지만, 이번 윈도우7 예약판매의 경우 각 점포당 상당한 수량이 공급됐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부 언론에선 예약판매를 통해 총 3만 카피가 판매되었다고 보도됐습니다) 참고로, 미국에서는 현재 Amazon.com 등을 통해 Home Premium $49.99, Professional $99.99 등 일본보다도 더욱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계속 예약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만약 국내에서도 윈도우7 업그레이드판의 반값 예약판매를 진행한다면 엔가젯 코리아 독자 여러분들께서는 얼마에 구입하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일부에서는 "애초부터 소량만 준비해놓고 품절 마케팅을 벌이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도 있지만, 이번 윈도우7 예약판매의 경우 각 점포당 상당한 수량이 공급됐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부 언론에선 예약판매를 통해 총 3만 카피가 판매되었다고 보도됐습니다) 참고로, 미국에서는 현재 Amazon.com 등을 통해 Home Premium $49.99, Professional $99.99 등 일본보다도 더욱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계속 예약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만약 국내에서도 윈도우7 업그레이드판의 반값 예약판매를 진행한다면 엔가젯 코리아 독자 여러분들께서는 얼마에 구입하실 의향이 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