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을 자세히 보면 뭔가 닮은 듯한 모양이지요? 바로 지퍼를 본떠서 만든 연못입니다. 이 장소는 대만의 야외 조각 발물관인 주밍 박물관(Juming Museum)에 위치해 있는데요. 연못을 중간에 두고 두 갈래로 갈라진 지퍼 연못을 걸으며 산책을 하기에는 그만일 것 같네요. 마케팅 홍보용으로 실제 상품을 만든 건물, 거꾸로 선 건물 등을 인터넷을 통해 접한 적은 많지만 이런 길로 다닐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은 신선하네요. 아래의 갤러리에서 참고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