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 텔레매틱스(Hyundai Telematics)에서 좀 더 업그레이드된 네비게이션인 PROVIA A7+을 출시했습니다. 7인치 크기로 800 x 480의 해상도를 지원하며 인텔의 모나한스(Monahans) 806Mhz 모바일 CPU와 맵피유나이티드의 지도를 탑재했습니다. 또한 네비게이션과 DMB 동시 시청이 가능하며 실시간 교통정보도 제공을 해주며 8GB의 대용량 메모리, USB 2.0 포트, AV 단자 기능도 포함이 되었다고 소개했습니다. 한편 이 제품은 8GB의 기본 팩키지는 31만 9000원, 안테나, 리모컨, 액정클리너를 포함한 풀 팩키지는 33만 9000에 판매가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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