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나소닉에서 휴대용 블루레이 플레이어 DMP-B15를 선보였습니다. 넷북보다도 큰 크기에 가격 또한 상당히 높은 편이라 대중성이 있는 기기라고 하기에는 무리가 있겠습니다만, 성능 자체는 쓸만하다고 합니다. 우선 가볍고, 튼튼하며, 발열도 적고, 디스크가 돌아가는 소리도 정숙했다고 하네요. 또한 디스크 로딩 타임도 일반 거치형 블루레이 플레이어와 비슷한 수준이며, HD급 해상도의 화면은 매우 선명하며 넓은 화각을 자랑했다는군요. 최근 블루레이 드라이브를 탑재한 노트북이 점차 늘어나고 있어 블루레이 재생만 가능한 휴대용 플레이어의 경쟁력은 상당히 떨어지는 것이 현실입니다만, 컴퓨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이나 어르신들이 간편하게 사용하기에는 나쁘지 않을 것 같긴 하네요.
그럼 갤러리를 통해서 직접 살펴보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