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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폰이 사라진다!

휴대폰 대리점의 매장내에 공짜폰이 사라지고 있는 한편, 기존 모델들의 가격도 상승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연인 즉슨 통합 KT출범을 전후로한 이통사들의 마케팅 전쟁이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는 한편, 보조금 축소로 인해 각종 공짜폰의 종류가 줄어들고 있다고 하는군요. 이로 인해 각 대리점마다 24개월, 월 4만원 이용 약정시 공짜로 제공되던 롤리팝폰은 20만원선으로, 같은 조건의 햅틱팝도 10만원 ~ 15만원선으로 가격이 오르고 있다고 하는군요. 휴대폰을 바꾸려다가 기회를 놓친 고객들은 몇일 망설이는 새에 아마도 조금 억울(?)한 상황이 벌어졌겠어요!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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