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IST에서 아인슈타인 로봇이 개발된것은 알고 계실겁니다. 미국에서도 캘리포니아의 샌디에고 대학(UC San Diego)의 연구원들이 자신들만의 아인슈타인 로봇을 만들어서 몇가지의 새로운 표현방식들을 가르치기위해서 노력중이라고 합니다. 이 로봇은 이미 프로그램을 통해 얼굴 움직임을 만들고, 이를 통해 다양한 표현을 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이 로봇은 'boby babble'이라는 오류수정 기술을 통해 스스로 어떻게 미소를 짓고, 다른 감정들을 표현하는지를 스스로 학습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동영상을 통해서 아인슈타인 로봇의 감정표현을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