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니에릭슨의 첫 번째 안드로이드 폰이자 XPERIA(엑스페리아) 라인업의 차기 모델로 알려진 코드명 "Rachael"의 UI 동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비공식 소니에릭슨 정보 사이트 USEB가 입수했다는 동영상에서는 사진이 바탕에 깔린 주소록 아이콘이 3D로 움직이는 독특한 UI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UI단에 통합되어 있어 친구들의 새로운 소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것도 특징입니다. (부드럽게 움직이는 주소록 아이콘들이 참 멋지긴 한데, 가독성&네비게이션 측면에서는 단순한 리스트 형태가 더 낫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최근 공개된 HTC의 Sense UI가 어느 정도 기존의 안드로이드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것에 비해 Rachael은 모르고 보면 전혀 다른 OS로 착각할 정도로 많은 부분에서 변경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히 안드로이드 폰 중에서는 최초로 WVGA(480x800) 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래에서 "Rachael"의 모습과 UI 동영상, 그리고 소니에릭슨의 또 하나의 신모델 KiKi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최근 공개된 HTC의 Sense UI가 어느 정도 기존의 안드로이드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것에 비해 Rachael은 모르고 보면 전혀 다른 OS로 착각할 정도로 많은 부분에서 변경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히 안드로이드 폰 중에서는 최초로 WVGA(480x800) 해상도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래에서 "Rachael"의 모습과 UI 동영상, 그리고 소니에릭슨의 또 하나의 신모델 KiKi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XPERIA 시리즈, 코드네임 "Rachael(레이첼)"의 모습입니다. 루머에 따르면 퀄컴 스냅드래곤 칩셋, 8백만 화소 픽셀 카메라 등을 탑재하고 있다고 합니다. 3.5mm 헤드폰 잭의 상대적인 크기로 미루어보건데 굉장히 컴팩트할 것으로 보입니다.

덤으로, 굉장히 독특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KiKi도 함께 준비했습니다. 디스플레이의 반대편이 그대로 보일 듯이 뻥 뚫린(?) 디자인이 인상적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