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에도 한차례 소개드린바 있는 구글의 대통합 서비스 구글 웨이브(Google Wave)의 서비스가 곧 현실로 드러날 예정입니다. 구글은 이메일과 메신저 등 각종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한데 모은 이 구글 웨이브의 오픈베타 서비스를 올 9월 30일에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구글은 5월말 IO 컨퍼런스에서 웨이브를 선보인 이후 6천명 가량의 개발자들에게만 웨이브를 공개해왔는데요, 이번에 10만명으로 사용자수를 확대한 뒤 9월말 공개베타에 들어가기로 했다는 군요. 이메일을 뛰어넘은 웨이브 서비스, 그 실체가 곧 밝혀지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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