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혼자서 여행을 많이 다니면서 셀카도 많이 찍곤하는데요. 정말 괜찮은 배경을 발견(?)했을 때 그 배경을 바탕으로 한장의 사진으로 남겨 둔다면 길이길이 기억이 남겠죠? 그러나 찍어 줄 사람이 없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나가는 사람한테 부탁을 하면 다행인데 이 마저도 안된다면 적당한 곳에 카메라를 놓고 찍는 방법도 있는데요.
바로 몬스터포드(Monsterpod)라는 제품이 소개되었습니다. 아마 아시는 분도 있을 건데요. 이 제품은 벽돌이든 시멘트든 유리표면이든 어디든 척척 달라 붙어 사진기를 고정시켜 준다고 합니다. 단 제한시간이 있는데요. 10분 안에는 무조건 사진을 찍어야 한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접착력이 사라지기 때문이랍니다. 하나 휴대를 하고 다니면참 편리할 것 같네요.







